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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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이전 후 첫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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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7개월 만인 12월 29일 월요일, 청와대로 사무실을 이전한 후 첫 출근을 시작했다. 새벽에 이중 봉황 문양의 대통령 표상이 게양되며 청와대라는 명칭이 공식 복원됐다. 이 대통령은 보좌진과 차를 마시며 회의를 하고, 국가위기관리센터를 방문해 군사 준비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 미디어에서 다주택자들에게 매각을 촉구하며 부동산 투기를 '국가 파멸'로 규정했다. 정부는 5월 9일 마감되는 다주택자 중과세 유예 종료를 고려 중이며, 공급 확대 계획이 지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수사보다 입법과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