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리스 가르시아, 60일 부상자 명단 등재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금요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시리즈 개막전을 앞두고 우익수 아돌리스 가르시아를 오른쪽 광배근 파열로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가르시아는 수요일 토론토와의 경기 도중 교체되었으며 이틀 후 부상자 명단에 등재되었다. 돈 매팅리 임시 감독은 마지막 소견을 기다리고 있다면서도 이번 부상으로 가르시아의 시즌이 끝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필리스는 공백을 메우기 위해 화이트삭스에서 영입한 데릭 힐을 합류시키고 트리플A에서 유망주 가브리엘 린코네스 주니어를 콜업했다. 린코네스는 금요일 밤 우익수로 MLB 데뷔전을 치렀다. 데이브 돔브로스키 야구 운영 사장은 1년 1,000만 달러 계약을 맺고 타율 0.195에도 불구하고 최근 타격감이 살아나던 가르시아에게 이번 부상이 힘든 소식이라고 전했다.

관련 기사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목요일 시카고 화이트삭스로부터 중견수 데릭 힐과 해외 유망주 계약 보너스 풀을 영입했다. 그 대가로 필리스는 외야 유망주 딜런 캠벨과 내야 유망주 호세 콜메나레스를 시카고로 보냈다.

AI에 의해 보고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금요일 두 명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좌익수 라몬 라우레아노는 오른쪽 고관절 수술을 받았고, 우완 투수 제레미아 에스트라다는 오른쪽 무릎 염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뉴욕 메츠의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왼쪽 종아리 염좌 부상을 당한 지 한 달여 만에 야구 관련 활동을 시작했다. 포수 프란시스코 알바레스 역시 오른쪽 무릎 반월판 파열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예상보다 빨리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AI에 의해 보고됨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카우프만 스타디움 시리즈 최종전을 앞두고 왼쪽 팔꿈치 통증으로 결장한 포수 살바도르 페레즈를 대신해 목요일 로스터를 조정했다.

 

 

 

이 웹사이트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사이트를 개선하기 위해 분석을 위한 쿠키를 사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읽으세요.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