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가 코다이, 금요일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 시작

뉴욕 메츠의 투수 센가 코다이가 금요일 싱글A 세인트루시에서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으로 30일간의 복귀 절차가 시작되었으며, 늦어도 6월 중순까지는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센가는 지난 4월 27일 요추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후 전력에서 이탈해 있었다. 그는 4월 말 경막외 주사 치료를 받은 이후 처음으로 갖는 실전 등판에서 최대 4이닝, 50~60개의 공을 던질 예정이다. 카를로스 멘도사 감독은 센가가 지난 일요일 플로리다에서 3이닝 동안의 라이브 배팅 훈련을 마친 후 실전 투구에 나설 준비가 되었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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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는 월요일 투수 크리스티안 스콧을 오른쪽 고관절 충돌 증후군으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구단은 스콧의 로스터 자리를 채우기 위해 화요일 센가 코다이를 복귀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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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삭스의 1루수 무네타카 무라카미가 팀 복귀에 앞서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윌 베너블 감독은 목요일 클리블랜드와의 시리즈 개막전을 앞두고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무라카미는 지난 5월 말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우완 투수 타츠야 이마이가 팔 피로 증세로 지난 4월 13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후 화요일 첫 재활 등판을 가졌다. 더블A 코퍼스 크리스티 소속으로 출전한 그는 2이닝 동안 6피안타 5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이마이는 총 59개의 공을 던져 31개의 스트라이크를 기록했으며, 탈삼진 2개와 볼넷 3개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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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투수 콜 레이건스가 왼쪽 팔꿈치 충돌 증후군 회복 과정에서 경미한 차질을 빚었다. 이번 문제는 트리플 A 오마하에서의 재활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발생했으며, 맷 쿼트라로 감독이 월요일 관련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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