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가 수요일 개인 통산 300번째 홈런을 기록하며 일본 태생 선수 최초로 이 대기록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번 기록은 투타 겸업으로 맹활약을 이어가는 가운데 달성되었다.
오타니의 이번 성과는 그의 역사적인 MLB 경력에 한 페이지를 더했다. 그는 투수로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거론될 만큼 뛰어난 기량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해당 홈런 장면은 케이틀린 매니스칼코가 진행하는 '디스 위크 인 베이스볼(This Week in Baseball)'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다루어졌다. 이 숏폼 시리즈는 오타니의 기록을 포함한 주요 경기 장면과 이슈를 조명하며, 케빈 맥고니글과 후안 소토에 관한 내용도 함께 담고 있다.
새 에피소드는 매주 금요일 정오(미 동부 시간 기준) MLB 엑스(X) 계정을 통해 공개되며, 다음 날부터 MLB.com과 MLB.TV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