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가 2026년 4월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로 선정되었다. LA 다저스 소속인 오타니가 MLB에서 투수로서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수상 소식은 5월 5일에 발표되었다.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2026년 4월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로 선정되었다. 재팬 타임스에 따르면, 오타니가 MLB에서 이달의 투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투타 겸업 선수로 알려진 오타니는 뛰어난 투구 실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체적인 기록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다저스 구단은 그의 수상을 공식 확인했다. 이번 수상은 오타니의 투수로서의 역량을 입증했으며, 팬들과 동료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오타니의 활약에 힘입어 다저스는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