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가 5연승을 달리며 25승 11패로 아메리칸 리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팀의 리드오프 타자들은 합산 타율 .160으로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팀은 경기당 평균 5.53득점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두 번째로 높은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트렌트 그리샴은 팀이 치른 첫 36경기 중 25경기에 리드오프로 선발 출전했으나 해당 타석에서 타율 .148, 출루율 .306에 그쳤다. 올 시즌 전체 타율은 .170이며, 137타석에서 23개의 볼넷을 얻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