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とめ
グローバル 03/23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 성공 주장하며 일본·NATO 호르무즈 지원 요구 철회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의 호르무즈 해협 안보 연합 참여 촉구를 철회했다. 이는 사나에 타카이치 일본 총리와의 워싱턴 정상회담 직전 결정으로, NATO 동맹국에 대한 이전 비판에 이은 조치다. 트럼프는 Truth Social에 게시한 글에서 미국이 NATO, 한국, 일본, 호주 등의 해군 지원 없이도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통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란의 해군, 공군, 미사일, 드론, 지도부가 2주도 안 돼 전멸했다고 밝혔다. 그는 NATO의 거부를 '어리석은 실수'라고 비판했다.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토마호크 미사일 등 주요 탄약을 수년 치 소진했으며, 작전은 최대 5주 지속될 전망이다. 중동 사망자 수는 500명을 초과했다. 타카이치 총리와의 회담에서는 이란 문제로 갈등을 피하며, 도쿄의 5,500억 달러 규모 약속 프로젝트 2차안을 발표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공급의 5분의 1을 담당한다. 전문가들은 회담 성공을 과도하게 평가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 トランプ氏、日本へのホルムズ海峡軍艦派遣要請を取り下げる
- Trump says US no longer needs NATO, South Korea, Japan for Hormuz
- Trump claims heavy damage to Iran in ongoing war
- 高市首相、トランプ氏と首脳会談でイラン問題の衝突回避
국제형사재판소, 두테르테 전 대통령 인도반인도죄 재판 진행 전망
국제형사재판소(ICC)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에 대한 혐의 확인 청문회에서 검찰 증거가 재판 진행 가능성을 시사했다. 아동권리 옹호자 로웨나 레가스피는 비디오, 두테르테의 공식 발표, 서명 정책 등을 주요 자료로 꼽았다. 두테르테 변호인 니콜라스 카우프만은 ICC 예비심판 1실의 피해자 변호사 실격 요청 기각 결정에 대한 항소 신청을 3월 16일 철회했다. 변호 측은 추가 대응 권리를 유보했다. ICC 항소심은 2026년 3월 6일 만장일치로 두테르테의 네덜란드 헤이그 구금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바이럴 영상에서 주장된 '종신형'이 아니며, 단순 구금 유지 결정이다. 어린이 법률권리 개발센터 집행이사 레가스피는 재판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건은 인도반인도죄 혐의를 다루고 있다. 이 결정들은 두테르테 측의 법적 전략 변화와 재판 진행을 나타낸다. ICC는 헤이그에서 진행 중이다. 증거 제시가 강력해 재판 착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 ICC hearings raise hopes for Duterte trial
- Kaufman withdraws appeal on failed disqualification bid against lawyers
- ICC rejects Duterte's appeal for interim release
한국 정부, 중동 위기 대응 시장 안정화 및 BOK 총재 후보 지명
한국 정부는 중동 긴장 고조와 미 연준 금리 동결 속 금융시장 안정화를 위해 모든 자원을 동원한다. 기획재정부 구윤철 장관은 외환시장 24시간 모니터링과 필요시 즉시 개입을 강조했다. 원유 공급 차질 경보를 레벨 2로 상향하고 UAE에서 2,400만 배럴을 확보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제결제은행(BIS) 관료 신현송을 한국은행(BOK) 총재 후보로 지명했다. 이는 이창용 총재의 4년 임기 만료(4월) 후를 앞두고, 중동 위기 속 물가 안정과 성장 균형을 위한 선택이다. 정부·여당·대통령실은 중동 위기 대응 25조 원 추경안을 합의했다. 국회 제출은 3월 말, 통과는 4월 10일 예정으로, 고유가와 경제 불확실성 완화를 목표로 한다. 정부는 원유 공급 안정화와 시장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BIS 출신 신 후보는 글로벌 불확실성 대처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이 조치들은 중동 사태 확산 방지에 초점을 맞췄다. BOK 총재 교체는 경제 정책 연속성을 유지할 전망이다.
- South Korea to monitor FX closely amid Mideast crisis, U.S. rate freeze
- 李在明大統領、韓国銀行総裁に国際決済銀行の申鉉松氏を指名
- 韓国政府と与党、中東危機を受け25兆ウォンの補正予算編成で合意
필리핀, 중동 위기 대응 디젤 비축 확대 및 연료세 긴급권한 부여
필리핀 국영석유회사(PNOC)는 초기 수입 논의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200만 배럴 디젤을 조달한다. 이는 계획 버퍼를 10일치로 두 배 확대한 것으로, 프레더릭 고 재무장관이 발표했다. 배송은 이번 주 시작될 예정이다. 상원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에게 연료 부가가치세(excise tax) 유예·감면 긴급권한을 부여하는 법안을 3독 의결했다. 17표 찬성, 반대·기권 없음으로 통과됐으며, 양원 협의는 의회 휴회 전 오늘 이뤄질 전망이다. PNOC의 디젤 확보는 중동 긴장으로 인한 유가 상승 대응이다. 마르코스 대통령의 긴급권한은 연료세 조정을 통해 국민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한다. 법안은 신속 통과를 위해 추진 중이며, PNOC 조달 물량은 공급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다. 이 조치들은 필리핀 경제에 미칠 에너지 가격 충격을 최소화하려는 정부 노력의 일환이다. 고 장관 발표는 즉각 실행을 강조했다. 상원 의결은 만장일치에 가까운 지지를 받았다.
- PNOC Starts 2-Million-Barrel Diesel Procurement to Build Reserves
- Senate approves emergency powers for Marcos on fuel excise tax
필리핀 상원, 홍수 방제 부패 청문회 싱손 전 지사 증언 확정
차빗 싱손 전 일로코스 수르 주지사가 상원 청문회 특별위원회(Blue Ribbon)의 홍수 방제 부패 조사에 증언할 예정이다. 파필로 라크손 상원 의장은 4월 14일 청문회를 훨씬 앞당길 수 있다고 발표했다. 싱손은 월요일 라크손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증언 의사를 밝혔다. 나우한 시의회 헨리 조엘 테베스 시장은 마가-아사왕 투빅 강 홍수 방제 프로젝트(2억 8,950만 페소) 기록이 시정부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의 2023년 소셜미디어 게시물은 프로젝트를 언급했다. 인프라 독립위원회는 마틴 로물랄데스 전 하원의장에게 책임을 묻지 않았다. 싱손 증언은 부패 의혹 해명에 핵심이 될 전망이며, 청문회 일정은 조기화될 가능성이 높다. 테베스 시장의 발언은 프로젝트 존재 여부를 둘러싼 모순을 드러냈다. 상원 조사는 홍수 피해 예방 사업 부패를 중점으로 다루고 있으며, 싱손의 참여가 조사를 가속화할 것이다. 라크손 의장은 적극적인 증언 유치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