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DOTr)와 육상운송가맹규제위원회(LTFRB)는 차량 제한 대수를 초과하여 등록된 차량 공유 서비스(TNVS) 운전자들에게 사면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오반니 로페즈 교통부 장관은 일부 운송 네트워크 회사(TNC)들이 운전자 및 차량 제한 수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조이라이드(Joyride)와 그랩(Grab)을 포함한 차량 호출 플랫폼들은 수수료율을 인하했다.
마닐라에서 지오반니 로페즈 교통부 장관은 주말 동안 일부 운송 네트워크 회사(TNC)들이 운전자 및 차량 제한 대수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수많은 운전자가 TNVS 차량을 위해 대출을 받은 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통부와 육상운송가맹규제위원회는 제한 대수를 초과하여 등록된 운전자들을 위해 사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차량 호출 플랫폼들은 수수료율을 낮췄다. 조이라이드(Joyride), 앙카스(Angkas), 맥심(Maxim)은 20%에서 18%로 인하했다. 무브 잇(Move It)은 21%에서 15%로, 파라 엑스프레스(Para Xpress)와 그랩바이크(Grabbike)는 20%에서 15%로 낮췄다. 그랩(Grab), 톡톡(Toktok), 파라 엑스프레스(Para Xpress)는 20%에서 15%로 인하했으며, 랄라무브 라이즈(Lalamove Rides), 퓨어 라이드(Pure Ride), 고 캡(Go Cab)은 0%를 적용하고 있다. 비고르 멘도사 2세 육상운송가맹규제위원장은 이러한 조치들에 대해 "중동 긴장 사태 속에서 대중교통 부문에 필요한 지원을 극대화하려는 정부의 노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