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소방단 보존회 회원들이 도쿄 江동구의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도쿄 소방청 연례 출초식 새해 행사에서 사다리 위에서 숨막히는 곡예 묘기를 선보였다. 에도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이 전통은 소방관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대중의 화재 안전 의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약 2,900명의 참가자, 소방관과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모였다.
2026년 1월 6일, 도쿄 江동구 도쿄 빅사이트에서에도 소방단 보존회 회원들이 도쿄 소방청 출초식 새해 행사에서 사다리 위 곡예 공연으로 관중을 사로잡았다. 이 연례 전통은 에도 시대(1603-1867)에 유래했으며, 소방관들의 사기를 높이고 대중에게 화재 안전 의식을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소방관과 자원 소방관을 포함해 약 2,900명이 올해 행사에 참가했다. 스릴 넘치는 사다리 공연 외에도 행사장 내 소방차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출초식은 일본 전통 소방 관행을 보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도쿄의 화재 예방 교육에 대한 의지를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