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내야 유망주 한스 몬테로가 토요일 밤 싱글 A 탬파 소속으로 세 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몬테로는 클리어워터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자신의 시즌 총 홈런 수와 같은 기록을 세웠다. 그는 3회 왼손 투수 케빈 와루넥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5회 오른손 투수 라몬 마르케스를 상대로 또 한 번의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9회에는 오른손 투수 마티 게어를 상대로 2점 홈런을 추가하며 총 4타점을 올렸으나 팀은 8-6으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