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프라보워 대통령, 한-인도네시아 관계 특별포괄전략동반으로 격상 합의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4월 1일 서울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특별포괄전략동반으로 격상하고 국방산업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 불안을 이유로 자원 공급망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10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은 4월 1일 서울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특별전략동반 관계를 최고 수준의 특별포괄전략동반으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KF-21 전투기 공동개발 사업을 바탕으로 국방산업 협력을 확대하고, 훈련기·대전차 유도미사일 시스템·탄약 등 분야에서 추가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KF-21 프로그램은 2015년 한국이 주도해 시작됐으며, 인도네시아는 기술이전 등을 조건으로 참여했다. 양국은 6월 사업 완료를 앞두고 한국의 첫 해외 수출 사례가 될 16대 수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한국의 제조 기술과 인도네시아의 자원이 상호 보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 속에서 이 대통령은 LNG·석탄 등 자원 공급망 협력을 확대해 위기를 최소화하자고 제안했다.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6번째 LNG 공급국이다. 양국은 전기차 배터리·재활용, 조선·AI 등 첨단 산업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

회담에서 10건의 MOU를 체결했으며, 주요 내용은 핵심광물·첨단기술·AI 헬스케어·지재권·재생에너지·원자력·탄소포집기술 등이다. 한국수출입은행과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다난타라가 핵심광물·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분야 투자금융 협력을 합의했다. 이 대통령은 프라보워 대통령에게 무궁화대훈장과 전통 활 세트, 조선시대 무술서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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