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피해 와지마에서 Toge Marche 시설이 주민 생활 지원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지 2년, 카페테리아와 슈퍼마켓을 결합한 시설이 와지마 주민들에게 필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24년 1월 1일 재난으로 영향을 받은 60세 전 학교 급식 요리사 시바타 스미카가 11월 말 와지마시 토게 지역에 Toge Marche 설립을 주도했다.

2024년 1월 1일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 발생한 규모 7.0 지진은 광범위한 피해를 초래했으며, 특히 와지마에서는 일본 지진 강도 척도의 최고 7을 기록했다. 이 재난은 일상을 뒤집었고, 피해 지역에서 음식과 따뜻한 식사 접근이 지속적인 도전 과제가 됐다.

지진으로 직접 피해를 입은 시바타 스미카는 재난 직후 자원봉사자로 나서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배달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는 와지마시 토게 지역에 다목적 시설 Toge Marche를 창설했으며, 11월 말 개장했다. 전 학교 급식 요리사로서 시바타의 노력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필요를 충족한다.

이제 재난 2년 후, Toge Marche는 식사와 쇼핑을 결합한 필수 생명줄로 기능하며,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회복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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