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식시장이 7월 9일 목요일 기술주 매수세에 힘입어 3.3% 상승 출발했다. KOSPI 지수는 전일 급락 후 저가 매수세로 243.11포인트 오른 7,489.90로 개장했다.
삼성전자는 3.06% 상승했고 SK하이닉스는 6.79% 올랐다.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으며 다우지수는 1.09% 하락하고 나스닥은 0.2% 상승했다.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와 인공지능 무역의 다음 단계에 대한 불확실성을 우려하고 있다. SK텔레콤은 4.76% 상승했으나 현대차는 2.59% 하락했다.
원화는 달러당 1,499.35원으로 거래되며 전 거래일 대비 3.05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