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5월 첫 10일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7% 증가했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수출액은 184억 달러를 기록했다.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은 184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128억 달러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
수입은 14.9% 증가한 167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7억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이번 자료는 관세청이 5월 11일 발표한 것이다. 컨테이너선이 정박한 평택항 모습이 배경으로 제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