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월 27일 금요일, 선공격으로 사망한 경찰관과 소방관 등의 유가족들과 오찬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행사는 공공 보호를 위해 목숨을 잃은 이들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12월 27일 서울에서 경찰관, 소방관, 해양경찰, 그리고 재난 및 긴급 상황에서 공공을 보호하다 사망한 이들의 유가족들과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다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들이 적절한 보상을 받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는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대통령의 공공 안전 인력에 대한 감사의 일환으로 보인다. 최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미사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이러한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 왔다. 유가족들은 재난과 긴급 상황에서 목숨을 바친 이들의 공로를 인정받는 자리에 초대됐다.
대통령실은 이 오찬이 유가족들에게 실질적인 지지와 보상을 약속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공공 안전 요원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상징적인 행보로 평가된다.